'Singin' in the rain'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6/09/21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 (4)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
My Review/Cinema 2006/09/21 13:06
이 영화가 나온지 벌써 50년 이란 세월이 흘쩍 지났지만, 지금봐도 정말 대단한 명작임에는 틀림없다.
언제나 봐도 볼거리가 많고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 이 정도로 훌륭한 뮤지컬 영화를 만들어 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역쉬 위대한 진 켈리(Gene Kelly). 특히 진 켈리가 극중 사랑하는 캐쉬를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억수로 쏟아붓는 장대비 속에서 우산을 휘두르면서 춤을 추는 장면은 정말 명장면 중에 명장면이다. 나도 가끔 이렇게 비오는 날 춤추고 싶지만. ㅋㅋㅋ
언제나 봐도 볼거리가 많고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 이 정도로 훌륭한 뮤지컬 영화를 만들어 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다. 역쉬 위대한 진 켈리(Gene Kelly). 특히 진 켈리가 극중 사랑하는 캐쉬를 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억수로 쏟아붓는 장대비 속에서 우산을 휘두르면서 춤을 추는 장면은 정말 명장면 중에 명장면이다. 나도 가끔 이렇게 비오는 날 춤추고 싶지만. ㅋㅋㅋ
<진 켈리의 사랑은 비를 타고 명장명~~!!원츄~~!!>
도널드 오코너(Donald O'Connor)와 진 켈리의 공연
여주인공 캐쉬역의 데비 레이놀즈(Debbie Reynolds)의 공연
이렇듯 이 영화는 정말 볼거리가 다양하면서도. 영화 전반의 흐름이 매끄럽다. 다만 마지막 부분에 진 켈리가 새 영화의 구성에 대해 설명하는 약간의 회상하는 부분이 약간 뜬금없는 거 처럼 영화 전체적인 흐름에 맥을 살짝 끊어 놓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그래도 워낙 배우들의 춤솜씨와 안무, 음악들이 잘 어울려 환상의 뮤지컬 영화를 만들어 낸거 같다. 근데.. 극중에 리나역에 나오는 배우의 목소린 정말 영 아니였다. 내가 보기엔 겉보기 등급도 그리 인기 끌만한 등급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왜 리나의 말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박경림이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여하튼 반세기가 지나서 봐도 아주 훌륭한 영화임에는 틀림없다. 반세기가 아니라 영원히 훌륭한 영화로 길이길이 남을 만한 교과서적인 영화라 할 수 있겠다.
동기의 평점 : ★★★★☆ (9/10)
'My Review > Cinem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크리스마스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4) | 2006/12/04 |
|---|---|
| 마음이... (2006) (3) | 2006/11/01 |
|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 (4) | 2006/09/21 |
| 태양의 노래(タイヨウのうた, 2006) ★★★★☆ (4) | 2006/09/05 |
| 식스틴 블럭 (16 Blocks, 2006) ★★★ (0) | 2006/08/20 |
| 네가 정녕 한반도냐? (★★★) (2) | 2006/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