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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4/24 상수허브랜드 (2)
상수허브랜드
e세상 살아가다 보면/여행을 떠나요 2006/04/24 09:35
허브랜드를 가자고 가자고 하다가 드디어 다녀왔다.
청주에선 상수허브랜드가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 청원 IC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일요일이라 그런지 관광버스도 많고 자가용은 말할 것도 없었다.
입장료가 3,000원 인데. 이거 잘 만하면 입장료 안내고 들어가도 될 듯 싶다. 잘만하면.ㅎㅎ
허브랜드를 둘러보기 전에 점심을 먹을라고 허브의 성이라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예약을 하고 4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달려야 한다고 한다. 예약을 하고 허브랜드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상수허브랜드 가서 돌아볼 코스를 정해 놓고 갔는데. 항상 그렇듯 막상 가보면 정한 코스데로 가질 못한다. 그냥 사람따라 발길따라 돌아다니게 된다.ㅎㅎ
이렇게 구경하다 보니 허브의 성에서 자리가 났다고 전화가 왔다. 부랴부랴 달려가서 꽃밥을 주문하였다. 주문을 하여도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좀 기달려야했다. 뭐 이정도 쯤이야. 하면서 밥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주문한 꽃밥이 나왔다. 이 꽃밥도 먹는 요령이 있단다. 꽃잎을 동치미위에 띄운다음 고추장을 넣고 밥을 젓가락으로 잘 비벼서 한입 먹으면서 동치미위에 띄워놓은 꽃잎을 같이 먹으라는 것이다. 꽤 까다롭군.ㅡ.,ㅡ;
밥, 된장국, 고추장 모두 허브가 들어가 있어서 맛이 특이하면서도 맛났다. 꼭 한번 드셔보시길.~~!!상수허브랜드 생가했던거 만큼 그다지 큰거 같지 않았는데... 너무 상술이 지나친거 같다. 허브랜드라 좀 쌀거 같았는데 제품들이 좀 비싼거 같고, 기타 먹기리도 너무 비싼다. 샌드위치 조그만한거 3조각 들어있는게 3천원 이라니. 안에서 주는건 고작 허브차 티백 한잔 정도. 좀더 가격을 낮추고 허브랜드에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조금의 관심을... 뭐 돈 버는 기업이라 어쩔 수 없는건가? 꽃밥만 먹을 만 했고. 뭐 다시 갈 일이 있을까?
허브샵에서 마르타 로즈마리와 마리노 라벤더를 하나씩 사왔다. 잘 키워야지.
청주에선 상수허브랜드가 비교적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경부고속도로 청원 IC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일요일이라 그런지 관광버스도 많고 자가용은 말할 것도 없었다.
입장료가 3,000원 인데. 이거 잘 만하면 입장료 안내고 들어가도 될 듯 싶다. 잘만하면.ㅎㅎ
허브랜드를 둘러보기 전에 점심을 먹을라고 허브의 성이라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예약을 하고 40분에서 1시간 정도 기달려야 한다고 한다. 예약을 하고 허브랜드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상수허브랜드 가서 돌아볼 코스를 정해 놓고 갔는데. 항상 그렇듯 막상 가보면 정한 코스데로 가질 못한다. 그냥 사람따라 발길따라 돌아다니게 된다.ㅎㅎ
의자바위
승진과 위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바위에 걸터 앉아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을 간직한 바위
승진과 위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바위에 걸터 앉아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을 간직한 바위
고추공룡
앞부분은 남근의 형상을 하고 있어 고추로 불리고, 뒷부분은 공룡이 알을 낳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공룡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앞부분을 만지면 아들을 낳고, 뒷부분을 만지면 딸을 낳는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데. 옛날에는 앞부분만 만졌으나 근래에는 뒷부분을 만지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앞부분은 남근의 형상을 하고 있어 고추로 불리고, 뒷부분은 공룡이 알을 낳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공룡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앞부분을 만지면 아들을 낳고, 뒷부분을 만지면 딸을 낳는다는 전설을 담고 있는데. 옛날에는 앞부분만 만졌으나 근래에는 뒷부분을 만지는 부부들이 늘고 있다.
천년송
천년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적송이다. 일본 분재협회 고문 토시오히스히가 자연만이 창조할 수 있는 세계최고의 걸작품이란 말을 남겼으며, 일본에서 15억원에 천년송을 매입하려했으나 끝내 거절당한 한국의 국보급 적송이다. 천년송의 자태에 감복한 김수환추기경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천년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적송이다. 일본 분재협회 고문 토시오히스히가 자연만이 창조할 수 있는 세계최고의 걸작품이란 말을 남겼으며, 일본에서 15억원에 천년송을 매입하려했으나 끝내 거절당한 한국의 국보급 적송이다. 천년송의 자태에 감복한 김수환추기경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렇게 구경하다 보니 허브의 성에서 자리가 났다고 전화가 왔다. 부랴부랴 달려가서 꽃밥을 주문하였다. 주문을 하여도 바로 나오는게 아니라 좀 기달려야했다. 뭐 이정도 쯤이야. 하면서 밥이 나오길 기다렸는데 드디어 주문한 꽃밥이 나왔다. 이 꽃밥도 먹는 요령이 있단다. 꽃잎을 동치미위에 띄운다음 고추장을 넣고 밥을 젓가락으로 잘 비벼서 한입 먹으면서 동치미위에 띄워놓은 꽃잎을 같이 먹으라는 것이다. 꽤 까다롭군.ㅡ.,ㅡ;

Canon | Canon PowerShot A80 | Multi-Segment | 1/60sec | f2.8 | 0EV | 7.8125mm | Red Eye, Auto-Mode | 2006:04:23 15:15:39
이게 바로 꽃밥이오. 아주 먹을만 하다오~!!
허브샵에서 마르타 로즈마리와 마리노 라벤더를 하나씩 사왔다. 잘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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