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ps'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6/10/14 영화 마음이 무료 예매권 이벤트...하는군여. (2)
  2. 2006/09/08 "The Settlers II" 리메크되어 돌아오다~~!! (3)
  3. 2006/06/10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4. 2006/05/01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5. 2006/04/30 Acqua Di Gio pour Homme (1)
  6. 2006/04/11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7. 2006/04/10 마지나타 (2)
  8. 2006/03/24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영화 마음이 무료 예매권 이벤트...하는군여.

지금 다음 CUVE에서 이벤트 합니다. http://cuve.daum.net/jsp/special/event/maumy.jsp
무료체험 가입하게 되면 맥스무비 예매권 2장을 줍니다. 2500명 선착순입니다.
지금 현재 739장 남았어요~~!!
근데 CUVE가입하고 무료체ㅐ험 기간이 3일 인데.. 그 안에 해지해야 합니다.
아니면 한달에 9,900원 결제가 되어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CUVE'의 무료체험은 실명 인증된 1인당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누구랑 영화 보러 갈꼬나? 재욜아 같이 갈까?ㅋㅋㅋ
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amethyst 2006/10/20 12:11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음이 예고편봤는데 강아지 보기만해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
    개만큼 사람하고 친근한 동물은 없을꺼에요 (몇몇 특이취향인분들은 제외하고 ^^;;)

  2. BlogIcon PinK모모 2006/10/23 20:39 address edit & del reply

    마음이 개봉한다고해서
    저번에 못본 우리개이야기가 생각나서
    얼릉 다운받아놨는데,
    저같은 경우는 강아지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애호가 라서
    이 영화 무지 기대되는중이에요 T_ T!!!!!!!!!

    아, 그리고 응원 감사드려요 ^^*

"The Settlers II" 리메크되어 돌아오다~~!!

1996년 재열이네 집에서 학교도 안가고 했던 게임 "The Settlers II"가 리메이크 되어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온단다. 세틀러2 발매 10주년을 기념해서 세틀러2를 리메이크 하거라고 한다. 그래서 게임 제목도 "The Settlers II: The Next Generation(10th Anniversary)" 이다. 이 얼마나 기쁜일이 아닌가. 벌써 데모버전이 공개되어서 심파일에 가면 데모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친절한 링크 서비스 : "The Settlers II: The Next Generation(10th Anniversary - Demo)" 다운 받으러 가기

바로 다운 받아서 실행을 하니 실행이 안되는 거다.ㅠ.ㅠ

System Requirements Demo:
OS: Windows XP
CPU: 1,4 GHz Intel Pentium IV or AMD (SSE) Athlon XP (3 GHz recommended)
RAM: 512 MB (1024 recommended)
3D Graphics Card: DirectX 9 compatible graphics card with 64 MB + 64 MB AGP aperture size, Shader 2.0 (128 MB, Shader 3.0 recommended)
Sound Card: DirectX 9.0c compatible sound card

이런 기본 사양이 안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아직 정식 버전이 나온건 아니지만.. 넘넘 해보고 싶다.
이 마음을 대신 스크린샷으로~~!!
"The Settlers II: The Next Generation(10th Anniversary)"는 못해보는 대신 "The Settlers II : Gold Edition"으로 예전에 했던 그 감흥을 다시 한번 느껴봤다. 역시나 최고의 도스 게임이라는 생각을...^^*
Trackback 0 Comment 3
  1. BlogIcon 재열 2006/09/09 09:24 address edit & del reply

    세틀러 여러날 밤잠안잔고 했던기억이... 너가 컴에 설치해준 오락 재밌는거 참 많았는데... 스크리머인가 자동차 경주도 그렇고,, 토끼인가 나오는 오락도 재밌었고,,,

    • BlogIcon Dongki 2006/09/14 12:06 address edit & del

      그 당시에는 치트키도 몰라서 몇 시간 내내 세틀러 하다가 에러나서 세이브도 못 시키고 처음 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때가 제일 난감했었지.ㅎㅎ

  2. 오오 2007/02/21 10:30 address edit & del reply

    두 분.. 오래된 친구!!
    부럽.. 사비시네~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2006 독일 월드컵이 어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대한민국이 속한 G조에는 우승후보 프랑스를 비록, 아프리카의 복병 토고 알프스의 거대한 산맥 스위스가 포함되어있다.
아드보카트호가 지난 네덜란드, 가나와의 평가전을 보면 16강 진출이 어려울거 같은데.. 속단하기엔 너무 이르다. 오늘 뉴스를 보니 토고 감독이 전격 사퇴를 했단다. 토고 선수들은 제사 보단 젯밥에 관심이 더 많다고... 월드컵으로 돈 한번 단단히 챙기려는 데에만 신경을 쓰고 있는거 같다. 월드컵에서 온 힘을 다해 뛰면... 자연스레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고 지금보다 더 좋은 조건으로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는데 말이다. 암튼 토고에는 진정한 축구 선수가 없는거 같다.
스위스 선수들도 부상과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고 프랑스 간판 골잡이 시세가 며칠전 중국과의 평가전에서 발목 부상을 당하고, 우리나라 박지성, 이을룡, 김남일 선수의 경미한 부상까지. 암튼 여러가기 변수가 많은 이번 월드컵. 대한민국이여 다시 한번 16강의 날개를~~!!
대~한민국~!!

대한민국 홧팅~~!!

Trackback 0 Comment 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가정의 달 5월. 지난 달 서울 올라가는 버스안에 버스 회사 화보 같은게 있어서 보다보니.
심순덕 시인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라는 시가 적혀 있는 걸 보았다.
쭉~ 한번 읽어 보고는 가슴에 와 닿는 부분이 많았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한번 옮겨 본다.

TV동화 행복한 세상 제 7화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詩.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들게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부뚜막에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한겨울 냇물에서 맨손으로 빨래를 방망이질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손톱이 깎을 수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 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인 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Scr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Settlers II" 리메크되어 돌아오다~~!!  (3) 2006/09/08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0) 2006/06/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2006/05/01
Acqua Di Gio pour Homme  (1) 2006/04/30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2006/04/11
마지나타  (2) 2006/04/10
Trackback 0 Comment 2
  1. 차명자 2006/11/14 23:23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 마음에 꼭꼭 새기며 살고있습니다 엄마를 어머니라고 읽어도 되는지요?
    저에게 다른분이 글을주셨는데 그 글은 어머니로 나와 있었습니다

    • BlogIcon Dongki 2006/11/17 13:48 address edit & del

      차명자님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 접한 시에는 '엄마'로 나와 있었습니다.
      음. 이 시는 왠지 '어머니' 보다는'엄마'가 더 잘 어울릴거 같은데요..^^;;

Acqua Di Gio pour Homme

얼마전에 더블리치 왁스를 샀는데..
향기가 쿨~한게 넘 좋았다. 예전에 이 향수 냄새를 한번 맡아본 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래서 LG생활 건강 홈페이지에 문의를 했더니 답장이 왔는데 이 왁스에 사용한 향수가 Armani에서 1996년에 출시된 Acqua Di Gio pour Homme 향수 타입의 향이라고 한다. 맞다 이 향수였어.
출시되자 유럽과 미국에서 남성용 향수 1위에 올랐던 향수. 지금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꼭 한번 사용해 봐야지.

'Scr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0) 2006/06/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2006/05/01
Acqua Di Gio pour Homme  (1) 2006/04/30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2006/04/11
마지나타  (2) 2006/04/10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0) 2006/03/24
Trackback 0 Comment 1
  1. 정민 2006/07/04 13:43 address edit & del reply

    잘쓰고 있냐.. ㅎㅎㅎ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옛날, 옛날에 바보 악마가 살았습니당..
바보악마는 맨날 맨날 잠만 자구..
담배두 많이 피구..술두 많이 마시구..
맨날 맨날 놀 궁리만 했답니당..


그러던 어느날.. 바보 악마는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당..
너무나 예쁜 천사를 본겁니다..
바보 악마는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노래를 불러 주면 좋아할까?
꽃은 어떨까? 아냐.. 선물이 좋을꺼야..
하지만 그녀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당..
게으르고 심술궂은 악마는

모든일에 열심인 그녀와는 어울리지 않았으니까요..


바보 악마는 너무 슬펐습니당..
어떻게 하면 될까! 하고 고민에 빠졌답니다..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을 닮기로 한 겁니다..


바보 악마는 스스로에게 다짐을 합니다.. '넌 오늘부터 달라지는 거야'
공부하는 그녈 보면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그녀가 운동을 하면.. 옆에서 큰 소리로 응원을 합니다..
노력하는 그녀 옆에는.. 항상 우리의 바보 악마도 열심히 달립니당.

오늘도 바보 악마는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서는..
그녀를 볼 생각을 하며.. 신이나서 달려갑니당..
바보 악마는 그녀의 사랑을 얻을 수 있을까요?
어떤가요? 그럴 수 있나요!

'Scr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0) 2006/06/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2006/05/01
Acqua Di Gio pour Homme  (1) 2006/04/30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2006/04/11
마지나타  (2) 2006/04/10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0) 2006/03/24
Trackback 0 Comment 2
  1. 정민 2006/04/11 11:18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얘기였군..
    뭐 굉장한 얘기일줄 알았는데 약간 실망했다는 ㅡ,.ㅡ;;ㅋ
    근데 왜 바보 악마냐?
    그냥 악마도 있는데..
    생각해보니 점점 미숭속이네 그려..ㅋㅋ

    • BlogIcon Dongki 2006/04/11 12:24 address edit & del

      무슨 굉장한 이야기라도...ㅡㅡ;
      왜 바보 악마냐면.. 그건 말이지 나도 몰라. 그냥 그렇게 나왔으니까.ㅎㅎ
      그냥 나 처럼 단순 무식하게 생각해..^^

마지나타

종부 집들이 갈 때 선물을 사러 화원에 갔었는데
아주머니께서 맨 처음에 스파티필름을 보여주시더라, 뭐 스파티필름도 좋은거 같지만.
내 눈에 잎이 삐족한 야자수 같은 화분이 들어왔다. 이름이 마지나타라고 하던데.


이 넘이 맘에 들어서 사 버렸다. 지금 마지나타로 검색을 해 보니...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공기정화 식물로도 많이 알려진 거네.. 근데 난 왜 몰랐지?
무식이라 그런가? 암튼 나도 이넘 한번 키워볼까??

마지나타( Dracaena marginata)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호주를 비롯한 열대기후 지역에 서 자라는 잎이 아름다운 나무이다. 영어권국가에서는 이 나무에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느끼고 고목으로 자란 나무의 줄기와 잎의 모양이 용의 모양을 연상시킨다 하여 '드라곤트리(Dragon Tree)'라고 부른다. 전체적인 모양은 외줄기의 나무의 가장 윗부분에서 가늘고 긴 잎이 분수처럼 펼쳐지는데 마지나타의 모든 품종들이 잎 가장자리로 농담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적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가정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마지나타는 진녹색잎의 가장자리에 적갈색 줄무늬가 든 품종이지만 '트리칼라'나 '레인보우' , '콜로라마' 같은 품종들은 밝고 화사한 분홍빨강색과 크림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있다. 이 나무는 외모가 깔끔하고 실내 환견에서 적응해 자라는 힘이 강하므로 실내인테리어용 나무로 아주 큰 인기가 있다.

■ 빛
봄, 가을 그리고 겨울에는 부드러운 직사광선을 충분히 쪼여주고 키우며 햇볕이 강해지면서는 잎이 타지 않도록 직사광선이 직접 닿지 않는 가장 밝은 장소에 두고 기른다. 빛이 거의 들지않는 어두운곳에 두고 키울 경우 가끔 밝은 창가로 옮겨 놓아주면 식물체가 생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봄부터 강한 빛으로 서서히 적응시켜 나가면 햇볕이 따가운 한여름에도 직사광선을 쪼여주며 건강하게 키울 수 있지만 마지나타를 처음 키우는 경우에는 따가운 햇볕을 피해주는 것이 안전하다. 너무 어두운 실내의 그늘에다 두고 키우면 잎의 붉은 줄무늬의 색대비가 흐려지고 새로자라나는 가지가 전해에 자란 가지보다 가늘게 자라 전체적으로 볼품이 없어지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 물주기
봄부터 가을까지 화분흙이 마르면 준다. 물을 줄때 화분의 겉표면에만 조금씩 주면 물이 뿌리의 생장점들이 몰려있는 화분 아랫쪽까지 스며내려가지못해 식물체를 뿌리부터 말려 죽여버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항상 화분아래 배수구멍으로 물이 조금 흘러나올정도로 주어야 한다. 습도가 높은 공기를 좋아하므로 옆면에 자주 스프래이해주면 잘 자란다. 너무 건조한 공기에서 자라게 되면 잎의 앞 뒤 표면에 응애가 끼거나 잎끝이 갈색으로 말라들어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 반대로 너무 과습하게 키워도 뿌리의 발육이 나빠지며 나무의 성장이 둔화되고 심하면 썪기까지 하는 수가 있다. 겨울에는 너무 다습하지 않도록 다른 계절보다 약간 적은듯이 주는 것이 좋다.

■ 온도
열대 원산의 나무이므로 따듯한 것을 좋아한다. 겨울에는 온도가 8도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잎이 거칠어지며 잎끝이 갈색으로 말라들어가는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깨끗한 외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영상 15도 이상에서 월동시키는 것이 좋다.

■ 토양
비옥하면서도 모래질이 많이 섞여 있는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을 좋아한다.

■ 거름주기
한참 성장기에 화분가에 고형비료를 올려놓아 물줄때마다 조금씩 녹아내려가게 하고 월 2-3회정도 물비료를 타서 물주기를 대신해 준다. 거름이 부족하면 새로 자라난 가지가 굵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겨울에는 거름을 줄 필요가 없다. 질소 성분이 너무 많은 비료를 주게 되면 잎의 무늬가 탁해지게 되므로 주의한다.

■ 번식
꺽꽂이나 취목으로 번식시킨다. 꺽꽂이는 나무줄기의 선단 부분을 5-10cm 정도의 길이로 잘라 삽목용토에 꽂 아두면 약 2개월 후에 뿌리가 내리게 된다.

■ 분갈이
화분안에 뿌리가 꽉차면 영양부족과 배수불량으로 식물이 쇠약해지므로 2-3년마다 보다 큰 화분에 새로운 배양토를 만들어 만들어 다시 심어준다.

■ 일반관리
마지나타는 오랜 세월동안 키우면 가지들이 볼품없이 너무 길게 자라오르거나 영양이나 환경요인에 의한 관리상태에 따라 한 가지라도 부분에 따라 굵기의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러므로 30-50cm 정도씩의 길이로 가지들을 남기면서 전체적으로 균형이 맞는 모양으로 전지해 주면 잘린 부분의 선단 주변으로부터 새로운 눈이 3-4개 돋아나 다시 자라올라 아름다운 수형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이때 전지해낸 가지는 꺽꽂이로 번식시키는데 쓸 수 있다. 나무가 자라면서 아래잎이 노랗게 되면 따내주오록 한다

'Scr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0) 2006/06/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2006/05/01
Acqua Di Gio pour Homme  (1) 2006/04/30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2006/04/11
마지나타  (2) 2006/04/10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0) 2006/03/24
Trackback 0 Comment 2
  1. carlisle90 2008/01/31 13:18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이런자료를 찾고 있엇는데....
    여기와서 찾게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더 좋은 자료 부탁드립니다..ㅎㅎ

  2. 김동완 2008/03/24 17:13 address edit & del reply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려요...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3월 4일 스펀지에 나온 내용인데..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평상시의 클리오네 모습이 너무 예쁘다. 쪼그만한게 무지 귀여운데...
먹이를 먹을 때의 모습은 정말 끔찍 그 자체였다. 정말 신기한 생물이었다.

클리오네라는 이름은 그리스의 신화 클레이오(바다의 요정)에서 유래되었는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클리오네는 천사 또는 요정의 모습을 떠오르게 할 만큼 아름다울 뿐 아니라 유빙아래에 서식하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생물이다. 붉은 빛의 내장 기관을 제외하고는 몸 전체가 투명하고, 어깨 부분에 붙은 작은 지느러미는 끊임없이 펄럭여 헤엄친다. 이 모습이 마치 아기천사 같아 '유빙천사'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한다는데..
더욱이 크기가 0.5~8cm 작아 신비함을 더한다. 육식성으로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데, 먹이를 먹을 땐 머리 위가 벌어지면서 그 안의 촉수가 밖으로 나와 먹이를 잡아먹는다고 한다.

'Scra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극전사의 16강 진출을 기원합니다.  (0) 2006/06/10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2) 2006/05/01
Acqua Di Gio pour Homme  (1) 2006/04/30
바보악마의 사랑이야기  (2) 2006/04/11
마지나타  (2) 2006/04/10
바다의 천사, 클리오네  (0) 2006/03/24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