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선물

월요일 정민이를 만나서 점심을 같이 먹을 때 정민이가 툭 던져준 분홍색 복주머니.
과연 이 속엔 무엇이 들어있을ㄲㅏ?

나의 폰에 달아 놓은 모습. 이 모습을 보니 고등학교 때 내가 가방을 멘 모습을 보고 "꼭 고목나무에 매미가 매달려 있는 모습같다" 고 했었는데.. 지금도 보니 나무에 매미가 매달려 있는 모습 같네..ㅎㅎㅎ 암튼 넘넘 고맙다 친구야. 항상 이 핸드폰 고리 보면서 웃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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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민 2006/05/02 13:19 address edit & del reply

    웃고 있냐? 요즘..

    • BlogIcon Dongki 2006/05/04 11:21 address edit & del

      그랴, 이거 보면서 걍~ 씨~~익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