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부일체에서 획 하나 찍어 만든 영화 ★★
My Review/Cinema 2006/04/02 13:35
투사부일체. 이런 영화를 보고 리뷰를 써야 하는지 의구심이 들지만.
정말 어떻게 이런 영화가 흥행가도를 달렸는지 어처구니없다.
완전 작품성 꽝, 억지웃음, 전편과 똑같은 시나리오, 애드립의 난무.
TV 예고편에 나왔던 내용이 이 영화에서 억지 웃음의 총체.
더 이상 볼 거리는 없다.
내가 생각한 이 영화의 흥행성공 이유는
1. 적절한 시기의 개봉일자 - 설날이라는 명절때를 노려 개봉한 점.
2. 출연 배우들의 TV쇼 프로그램 나들이 - X맨이나 기타 유명 쇼 프로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영화 홍보
3. 전편에 대한 기대 심리.
4. 이러한 모든 것들이 CJ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더군다나 더욱 같잖은건 이런 엉성한 영화에 결말이 두 가지 란다.
원래 상영된 결말은 오상중 두목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 외국으로 유학을 가도록 권하는 장면
또 다른 하나는 두식이가 그의 부하인 대가리와 김상두에게 너희들도 학교를 가야겠다고 말하는 장면.
이런 두 가지의 다른 결말을 보이고 있다.
결말이 다르지만 불안한 점은 이런 결말로 미루어 볼 때
두사부일체 3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거다.
과연 또 어떤 쓰레기 영화를 만들어 낼지... 함 기대해 보마.
정말 어떻게 이런 영화가 흥행가도를 달렸는지 어처구니없다.
완전 작품성 꽝, 억지웃음, 전편과 똑같은 시나리오, 애드립의 난무.
TV 예고편에 나왔던 내용이 이 영화에서 억지 웃음의 총체.
더 이상 볼 거리는 없다.
내가 생각한 이 영화의 흥행성공 이유는
1. 적절한 시기의 개봉일자 - 설날이라는 명절때를 노려 개봉한 점.
2. 출연 배우들의 TV쇼 프로그램 나들이 - X맨이나 기타 유명 쇼 프로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영화 홍보
3. 전편에 대한 기대 심리.
4. 이러한 모든 것들이 CJ엔터테인먼트의 마케팅.
더군다나 더욱 같잖은건 이런 엉성한 영화에 결말이 두 가지 란다.
원래 상영된 결말은 오상중 두목이 글로벌 시대에 맞춰 외국으로 유학을 가도록 권하는 장면
또 다른 하나는 두식이가 그의 부하인 대가리와 김상두에게 너희들도 학교를 가야겠다고 말하는 장면.
이런 두 가지의 다른 결말을 보이고 있다.
결말이 다르지만 불안한 점은 이런 결말로 미루어 볼 때
두사부일체 3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는 거다.
과연 또 어떤 쓰레기 영화를 만들어 낼지... 함 기대해 보마.
동기의 평점 :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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